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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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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늘의 말씀
작성일 2009-09-01 (화) 12:27
분 류 오늘의말씀
ㆍ추천: 0  ㆍ조회: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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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8:1-6 외
1    주님을 경외하며, 주의 명에 따라 사는 사람은, 그 어느 누구나 복을 받는다.
2    네 손으로 일한 만큼 네가 먹으니, 이것이 복이요, 은혜이다.
3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열매를 많이 맺는 포도나무와 같고, 상에 둘러앉은 네 아이들은 올리브 나무의 묘목과도 같다.
4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이와 같이 복을 받는다.
5    주께서 시온에서 너에게 복을 내리시기를 빈다. 평생토록 너는, 예루살렘이 받은 은총을 보면서 살게 될 것이다.
6    아들딸 손자손녀 보면서 오래오래 살 것이다. 이스라엘에 평화가 깃들기를!

 
                                                                                               시편 128:1-6
 
7    그 때에는 내가 성문 회관에 나가거나, 광장에 자리를 잡고 앉으면,
8    젊은이들은 나를 보고 비켜 서고, 노인들은 일어나서 내게 인사하였건만.
9    원로들도 하던 말을 멈추고, 손으로 입을 가렸으며,
10    귀족들도, 혀가 입천장에 달라붙기나 한 것처럼 말소리를 죽였건만.
11    내 소문을 들은 사람들은 내가 한 일을 칭찬하고, 나를 직접 본 사람들은 내가 한 일을 기꺼이 자랑하고 다녔다.
12    내게 도움을 청한 가난한 사람들을 내가 어떻게 구해 주었는지, 의지할 데가 없는 고아를 내가 어떻게 잘 보살펴 주었는지를 자랑하고 다녔다.
13    비참하게 죽어 가는 사람들도, 내가 베푼 자선을 기억하고 나를 축복해 주었다. 과부들의 마음도 즐겁게 해주었다.
14    나는 늘 정의를 실천하고, 매사를 공평하게 처리하였다.
15    나는 앞을 못 보는 이에게는 눈이 되어 주고, 발을 저는 이에게는 발이 되어 주었다.
16    궁핍한 사람들에게는 아버지가 되어 주고,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의 하소연도 살펴보고서 처리해 주었다.
17    악을 행하는 자들의 턱뼈를 으스러뜨리고, 그들에게 희생당하는 사람들을 빼내어 주었다.
18    그래서 나는 늘 '나는 죽을 때까지 이렇게 건장하게 살 것이다. 소털처럼 많은 나날 불사조처럼 오래 살 것이다.
19    나는, 뿌리가 물가로 뻗은 나무와 같고, 이슬을 머금은 나무와 같다.
20    사람마다 늘 나를 칭찬하고, 내 정력은 쇠하지 않을 것이다' 하고 생각하였건만.
21    사람들은 기대를 가지고 내 말을 듣고, 내 의견을 들으려고 잠잠히 기다렸다.
22    내가 말을 마치면 다시 뒷말이 없고, 내 말은 그들 위에 이슬처럼 젖어들었다.
23    사람들은 내 말을 기다리기를 단비를 기다리듯 하고, 농부가 봄비를 기뻐하듯이 내 말을 받아들였다.
24    내가 미소를 지으면 그들은 새로운 확신을 얻고, 내가 웃는 얼굴을 하면 그들은 새로운 용기를 얻었다.
25    나는 마치 군대를 거느린 왕처럼, 슬퍼하는 사람을 위로해 주는 사람처럼, 사람들을 돌보고, 그들이 갈 길을 정해 주곤 하였건만.

 
                                                                                                              욥기 29:7-25
 
11    우리는 주님이 두려운 분이시라는 것을 알고 있으므로, 사람들을 설득시키려고 합니다. 우리는 이미 하나님 앞에서 밝히 드러났습니다. 여러분의 양심에도 우리가 밝히 드러나기를 바랍니다.
12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여러분에게 또다시 우리 스스로를 치켜 올리려는 것은 아닙니다. 오직 우리는, 여러분이 우리를 자랑할 수 있는 근거를 여러분에게 드리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속에는 자랑할 것이 없으면서도 겉으로만 자랑하는 사람들에게, 여러분이 대답할 말을 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13    우리가 미쳤다고 하면 하나님을 두고 미친 것이요, 우리가 정신이 온전하다고 하면 여러분을 두고 온전한 것입니다.
14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휘어잡습니다. 우리가 확신하기로는,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셨으니, 모든 사람이 죽은 셈입니다.
15    그런데 그리스도께서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신 것은, 살아 있는 사람들이 이제부터는 자기들 스스로를 위하여 살지 않고, 자기들을 대신하여 죽으셨다가 살아나신 그를 위하여 살게 하려는 것입니다.
16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부터는 아무도 육신의 잣대로 알려고 하지 않습니다. 전에는 우리가 육신의 잣대로 그리스도를 알았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17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옛 것은 지나갔습니다. 보십시오, 새 것이 되었습니다.
18    이 모든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를 내세우셔서, 우리를 자기와 화해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해의 직분을 맡겨 주셨습니다.
19    곧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죄과를 따지지 않으시고, 화해의 말씀을 우리에게 맡겨 주심으로써, 세상을 그리스도 안에서 자기와 화해하게 하신 것입니다.
20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절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시켜서 여러분에게 권면하십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청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과 화해하십시오.
21    하나님께서는 죄를 모르신 분에게, 우리 대신에 죄를 씌우셨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입니다.

 
                                                                                        고린도후서 5:11-21
 
 
  • 욥기 27:1-29:25 : 욥은 계속해서 자신은 불의와 궤휼을 말하지 않고 자신의 의를 굳게 잡아 순전히 지켰다고 하였다. 그리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이고, 악을 떠나는 것이 명철이라고 고백하였다. 그리고 시험받기 이전의 자신의 모습을 회상하면서, 하나님께서 자신을 보호해 주셨으며 자신도 왕처럼 현명하여 다른 사람들을 위로해 줄 수 있는 존재였다고 고백하였다.

  • 고린도후서 5:11-5:21 : 바울은 그리스도의 사랑이 자기를 강권하시기 때문에 자신의 정신이 온전하든지 미치든지 오직 하나님과 성도들을 위해 산다고 하였다. 또한 모든 성도들은 새로운 피조물로서 화목케 하는 직책을 부여 받았으므로 하나님과 화목할 것을 교훈하였다.

  • 시편 128:1-128:6 : 시인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도를 행하는 자에게 수고의 열매와 가정의 축복이 임한다고 노래하고 있다.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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