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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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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늘의 말씀
작성일 2009-09-02 (수) 14:29
분 류 오늘의말씀
ㆍ추천: 0  ㆍ조회: 681      
IP: 124.xxx.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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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9:1-8 외
1    이스라엘아, 이렇게 고백하여라. "내가 어릴 때부터, 나의 원수들이 여러 번 나를 잔인하게 박해했다.
2    비록 내가 어릴 때부터, 내 원수들이 여러 번 나를 잔인하게 박해했으나, 그들은 나를 이겨 내지를 못했다.
3    밭을 가는 사람이 밭을 갈아엎듯 그들이 나의 등을 갈아서, 거기에다가 고랑을 길게 냈으나,
4    의로우신 주께서 악인의 사슬을 끊으시고, 나를 풀어 주셨다."
5    시온을 미워하는 사람은 그 어느 누구나, 수치를 당하고 물러가고 만다.
6    지붕 위의 풀같이 되어, 자라기도 전에 말라 버리고 만다.
7    베는 사람의 품에도 차지 않고, 묶는 사람의 품에도 차지 않아
8    지나가는 사람 가운데 어느 누구도 "주께서 너희에게 복을 베푸시기를 빈다" 하지 아니하며, "주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축복한다" 하지도 아니할 것이다.

 
                                                                       시편 129:1-8
 
24    나는 황금을 믿지도 않고, 정금을 의지하지도 않았다.
25    내가 재산이 많다고 하여 자랑하지도 않고, 벌어들인 것이 많다고 하여 기뻐하지도 않았다.
26    해가 찬란한 빛을 낸다고 하여, 해를 섬기지도 않고, 달이 밝고 아름답다고 하여, 달을 섬기지도 않았다.
27    해와 달을 보고, 그 장엄함과 아름다움에 반하여 그것에다가 절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해와 달을 경배하는 표시로 제 손에 입을 맞추기도 한다. 그러나 나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28    그런 일은 높이 계신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이므로, 벌로 사형을 받아도 마땅하다.
29    내 원수가 고통받는 것을 보고, 나는 기뻐한 적이 없다. 원수가 재난을 당할 때에도, 나는 기뻐하지 않았다.
30    나는 결코 원수들이 죽기를 바라는 기도를 하여 죄를 범한 적이 없다.
31    내 집에서 일하는 사람은 모두, 내가 언제나 나그네를 기꺼이 영접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32    나는 나그네가 길거리에서 잠자도록 내버려 둔 적이 없으며, 길손에게 내 집 문을 기꺼이 열어 주지 않은 적도 없다.
33    다른 사람들은 자기 죄를 감추려고 하지만, 그러나 나는 내 허물을 아주 감추지 않았다.
34    사람들이 무슨 말로 나를 헐뜯든지, 나는 그것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았다. 남에게서 비웃음을 받을까 하여, 입을 다물거나 집 안에서만 머무르거나 하지도 않았다.

35    내가 한 이 변명을 들어줄 사람이 없을까? 맹세코 나는 사실대로만 말하였다. 이제는, 전능하신 분께서 말씀하시는 대답을 듣고 싶다.

36    내 원수가 나를 고발하면서, 뭐라고 말하였지? 내가 저지른 죄과를 기록한 소송장이라도 있어서, 내가 읽어 볼 수만 있다면, 나는 그것을 자랑스럽게 어깨에 메고 다니고, 그것을 왕관처럼 머리에 얹고 다니겠다.
37    나는, 내가 한 모든 일을 그분께 낱낱이 말씀드리고 나서, 그분 앞에 떳떳이 서겠다.
38    내가 가꾼 땅이 훔친 것이라면, 땅 주인에게서 부당하게 빼앗은 것이라면,
39    땅에서 나는 소산을 공짜로 먹으면서 곡식을 기른 농부를 굶겨 죽였다면,
40    내 밭에서, 밀 대신 찔레가 나거나 보리 대신 잡초가 돋아나더라도, 나는 기꺼이 받겠다.이것으로 의 말이 모두 끝났다.

 

                                              욥기 31:24-40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사람으로서 여러분에게 권면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서, 헛되이 하지 마십시오.

2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은혜의 때에, 나는 네 말을 들어 주었다. 구원의 날에, 나는 너를 도와 주었다" 하셨습니다. 보십시오, 지금이야말로 은혜의 때요, 지금이야말로 구원의 날입니다.

3    아무도 우리가 섬기는 이 일에 흠을 잡지 못하게 하려고, 우리는 무슨 일에서나 아무에게도 거리낌거리를 주지 않습니다.
4    우리는 무슨 일에서나, 하나님의 일꾼답게 처신합니다. 우리는 끝까지 참았습니다. 환난과 궁핍과 곤경과
5    매 맞음과 옥에 갇힘과 난동과 수고와 잠을 자지 못함과 굶주림을 겪었습니다.
6    또 우리는, 순결과 지식과 인내와 친절과 성령의 감화와 거짓 없는 사랑과
7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 일을 해왔습니다. 우리는 오른손과 왼손에 의의 무기를 들고,
8    영광을 받거나, 수치를 당하거나, 비난을 받거나, 칭찬을 받거나, 그렇게 합니다. 우리는 속이는 사람과 같으나 진실하고,
9    이름없는 사람과 같으나 유명하고, 죽은 사람과 같으나, 보십시오, 살아 있습니다. 징벌을 받는 사람과 같으나 죽임을 당하는 데까지는 이르지 않고,
10    근심하는 사람과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사람과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사람과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사람입니다.
11    고린도의 성도 여러분, 우리는 여러분에게 숨김없이 말하였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넓게 열었습니다.
12    우리가 여러분을 옹색하게 대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마음이 옹색한 것입니다.
13    나는 내 자녀들에게 이르듯이 말합니다. 보답하는 뜻으로 여러분도 마음을 넓히십시오.
 
                                고린도후서 6:1-13
 
  • 욥기 30:1-31:40 : 욥은 현재 환난 가운데 있는 자신은 사람들의 조롱거리가 되었다고 비통하게 노래하면서, 하나님께서 자신을 고통 가운데 있게 하셨다고 하였다. 그리고 하나님께 부르짖으나 하나님께서 대답하지 아니하시므로 자신은 애통한 상태에 있다고 하면서, 하나님께서 자신의 정직함을 알기를 원하며 자신에게 대답해 주시기를 간구하였다.

  • 고린도후서 6:1-6:13 :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고 하면서 자신은 이 일을 위해 온갖 시련을 이겨냈다고 하였다. 그리고 자신이 고린도 교인들을 향해 항상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듯이, 그들의 마음을 넓히라고 당부하였다.

  • 시편 129:1-129:8 : 시인은 하나님께서 그의 자녀들을 괴롭히는 악인들을 멸망시키고 계심을 노래하고 있다.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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