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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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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늘의 말씀
작성일 2009-09-03 (목) 21:17
분 류 오늘의말씀
ㆍ추천: 0  ㆍ조회: 668      
IP: 124.xxx.161
http://hnymca.or.kr/cafe/?home.1174.6
시편 130:1-8 외
1    주님, 내가 깊은 구렁 속에서 주님을 불렀습니다.
2    주님, 내 소리를 들어 주십시오. 나의 애원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3    주님, 주께서 죄를 지켜 보고 계시면, 주님 앞에 누가 감히 버티어 설 수 있겠습니까?
4    용서는 주님만이 하실 수 있는 것이므로, 우리가 주님만을 경외합니다.
5    내가 주님을 기다린다. 내 영혼이 주님을 기다리며 내가 주의 말씀만을 바란다.
6    내 영혼이 주님을 기다림이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 간절하다.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 간절하다.
7    이스라엘아, 주님만을 의지하여라. 주님께만 인자하심이 있고, 속량하시는 큰 능력은 그에게만 있다.
8    오직, 주님만이 이스라엘을 모든 죄에서 속량하신다.

 
                                                                                     시편 130:1-8
 
1     어른은 부디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내가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에 귀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2    이제 내 마음 속에 있는 것을 말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내 입 속에서 혀가 말을 합니다.
3    나는 지금 진지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나는 진실을 말하려고 합니다.
4    하나님의 영이 나를 만드시고, 전능하신 분의 입김이 내게 생명을 주셨습니다.
5    대답하실 수 있으면, 대답해 보시기 바랍니다. 토론할 준비를 하고 나서시기를 바랍니다.
6    보십시오,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어른이나 나나 똑같습니다. 우리는 모두 흙으로 지음을 받았습니다.
7    그러므로 어른께서는 나를 두려워하실 까닭이 없습니다. 내게 압도되어서 기를 펴지 못하는 일이 있어서도 안 될 것입니다.
8    어른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9    "내게는 잘못이 없다. 나는 잘못을 저지르지 않았다. 나는 결백하다. 내게는 허물이 없다.
10    그런데도 하나님은 내게서 흠 잡을 것을 찾으시며, 나를 원수로 여기신다.
11    하나님이 내 발에 차꼬를 채우시고, 내 일거수 일투족을 다 감시하신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12    그러나 내가 어른께 감히 말합니다. 어른은 잘못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보다도 크십니다.
13    그런데 어찌하여 어른께서는, 하나님께 불평을 하면서 대드시는 겁니까? 어른께서 하시는 모든 불평에 일일이 대답을 하지 않으신다고 해서, 하나님께 원망을 할 수 있습니까?
14    사실은 하나님이 말씀을 하시고 또 하신다고 하더라도, 사람이 그 말씀에 주의를 기울이지 못할 뿐입니다.

                                                                                                 욥기 33:1-14
 
14    믿지 않는 사람들과 멍에를 함께 메지 마십시오. 정의와 불의가 어떻게 짝하며, 빛과 어둠이 어떻게 사귈 수 있겠습니까?
15    그리스도벨리알이 어떻게 화합하며,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 한 몫을 나눌 수 있으며,
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떻게 어울리겠습니까?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내가 그들 가운데서 살며, 그들 가운데로 다닐 것이다."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17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 가운데서 나와서, 따로 떨어져 있어라. 부정한 것에 손을 대지 말아라. 그러면 내가 너희를 영접할 것이다."
18   "그래서 나는 너희의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 자녀가 될 것이다. 나 전능한 주가 말한다."
1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이러한 약속을 받았으니, 육과 영의 모든 더러움에서 떠나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삶 가운데서 온전히 거룩하게 됩시다.
2    여러분은 마음을 넓혀서, 우리를 받아 주십시오. 우리는 아무에게도 부당한 일을 한 일이 없고, 아무도 망친 일이 없고, 아무에게서도 속여서 빼앗은 일이 없습니다.
3    이것은 내가 여러분을 책망하려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내가 전에도 말한 대로, 여러분은 우리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어서,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 사이입니다.
4    나는 여러분에게 큰 확신을 두고 있으며, 여러분에게 큰 자랑을 느낍니다. 나는 우리의 온갖 환난 가운데서도 위로가 가득하고, 기쁨이 넘칩니다.
 
                                                                                            고린도후서 6:14-7:4
 
욥기 32:1-33:33
고린도후서 6:14-7:4
시편 130:1-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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