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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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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늘의 말씀
작성일 2009-09-05 (토) 09:52
분 류 오늘의말씀
ㆍ추천: 0  ㆍ조회: 612      
IP: 124.xxx.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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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1:1-3 외
1    주님, 이제 내가 교만한 마음을 버렸습니다. 오만한 길에서 돌아섰습니다. 너무 큰 것을 가지려고 나서지 않으며, 분에 넘치는 놀라운 일을 이루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2    오히려, 내 마음은 고요하고 평온합니다. 젖뗀 아이가 어머니 품에 안겨 있듯이, 내 영혼도 젖뗀 아이와 같습니다.
3    이스라엘아, 이제부터 영원히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여라.

 
 시편 131:1-3
 
1    엘리후가 다시 말을 이었다.
2     어른은 '하나님께서도 나를 옳다고 하실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지만,

3    또 하나님께 "내가 죄를 짓는다고 하여, 그것이 하나님께 무슨 영향이라도 미칩니까? 또 제가 죄를 짓지 않는다고 하여, 내가 얻는 이익이 무엇입니까?" 하고 물으시는데, 그것도 옳지 못합니다.

4    이제 어른과 세 친구분들께 대답해 드리겠습니다.
5     어른은 하늘을 보시기 바랍니다. 구름이 얼마나 높이 있습니까?
6    비록 께서 죄를 지었다고 한들 하나님께 무슨 손해가 가며, 어른의 죄악이 크다고 한들 하나님께 무슨 영향이 미치겠습니까?
7    께서 의로운 일을 하셨다고 한들 하나님께 무슨 보탬이 되며, 하나님이 어른에게서 얻을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8    께서 죄를 지었다고 해도, 어른과 다름없는 사람에게나 손해를 입히며, 께서 의로운 일을 했다고 해도, 그것은 다만, 사람에게나 영향을 미칠 뿐입니다.
9    사람들은 억압이 심해지면 부르짖고, 세력이 있는 자들이 억누르면, 누구에게나 구원을 청하면서 울부짖지만,
10    그들을 창조하신 하나님께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어두운 때에도, 희망을 주시는 그 창조주 하나님께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11    하나님이 우리에게 짐승이나 새가 가진 지혜보다 더 나은 지혜를 주시는데도 하나님께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12    그들이 거만하고 악하므로, 하나님께 "도와주십시오" 하고 부르짖어도, 하나님은 들은 체도 않으십니다.
13    전능하신 하나님은 악한 자들을 보지도 않으시고, 그들의 호소를 들어 주지도 않으시므로, 그 악한 자들의 울부짖음에는 아무런 힘이 없습니다.
14     어른은 하나님을 볼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참고 기다리십시오. 어른께서 걸어 놓은 소송장이 하나님 앞에 놓여 있습니다.
15    어른은, 하나님이 벌을 내리지 않으시고, 사람의 죄에도 별로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십니다.
16    그러나 명심하십시오. 어른께서 말씀을 계속하시는 것은, 쓸데없는 일입니다. 어른은 자기가 하는 말이 무엇인지도 모르시는 것이 분명합니다.

 

                                                                                                     욥기 35:1-16

 

5    우리가 마케도니아에 이르렀을 때에도, 우리의 육체는 조금도 쉬지 못하였습니다. 우리는 여러 가지로 환난을 겪었습니다. 밖으로는 싸움이 있었고, 안으로는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6    그러나 실의에 빠진 사람을 위로하시는 하나님께서는, 디도를 돌아오게 하심으로써, 우리를 위로해 주셨습니다.
7    그가 돌아온 것만 아니라, 그가 여러분에게서 받은 위로로, 우리는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가, 여러분이 나를 그리워하고, 내게 잘못한 일을 뉘우치고, 또 나를 열렬히 변호한다는 소식을 전할 때에, 나는 더욱더 기뻐하였습니다.
8    내가 그 편지로 여러분을 슬프게 했더라도, 나는 그것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그 편지가 잠시나마 여러분을 슬프게 했다는 것을 알고서, 내가 곧 후회하기는 했지만,
9    지금은 오히려 기뻐합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슬픔을 당했기 때문이 아니라, 슬픔을 당함으로써 회개를 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뜻에 맞게 슬퍼했으니, 결국 여러분은 우리 때문에 손해본 것이 없습니다.
10    하나님의 뜻에 맞는 슬픔은, 회개하게 하여, 구원에 이르게 하므로, 후회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슬픔은 죽음을 가져 옵니다.
11    보십시오, 하나님의 뜻에 맞는 슬픔으로, 얼마나 많은 변화가 여러분에게 일어났습니까? 여러분이 나타낸 그 열성, 그 변호, 그 의분, 그 두려워하는 마음, 그 그리워하는 마음, 그 열정, 그 징계하는 정신을 보십시오. 여러분은 그 모든 일에 잘못이 없음을 보여 주었습니다.
12    그러므로 내가 여러분에게 편지한 것은, 남에게 불의를 행한 사람이나, 불의를 당한 사람 때문이 아니라, 우리에게 쏟는 여러분의 간절함이 하나님 앞에서 여러분에게 밝히 나타나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13    그래서 우리는 위로를 받았습니다.
또한 우리가 받은 위로 위에, 디도의 기쁨이 겹쳐서, 우리는 더욱 기뻐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여러분 모두로부터 환대를 받아서, 마음에 안정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14    내가 여러분을 두고 디도에게 자랑한 일이 있지만, 여러분은 나를 부끄럽게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여러분에게 모든 것을 진실하게 말한 것과 같이, 우리가 디도에게 여러분을 두고 말한 자랑도 진실한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15    디도는, 여러분 모두가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자기를 영접하고 자기에게 순종한 것을 회상하면서, 사랑하는 마음을 더욱더 여러분에게 기울이고 있습니다.
16    나는 여러분을 온전히 신뢰할 수 있게 된 것을 기뻐합니다.

 

                                                                                               고린도후서 7:5-16

 

 

  • 욥기 34:1-36:33 : 엘리후는 의롭다고 주장하는 욥을 악인에 비유하면서, 욥이 하나님을 거역하는 말을 많이 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하나님의 공의와 공평하심을 들어 욥을 비난하면서, 고난 가운데서 하나님께 불평하지 말라고 권고하였다.

  • 고린도후서 7:5-7:16 : 바울은 성도들이 근심함으로 회개에 이른 것을 기뻐하였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결코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룬다고 하였다.

  • 시편 131:1-132:7 : 시인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모든 근심을 기억하시기를 간구하고 있다. [다윗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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