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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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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늘의 말씀
작성일 2009-09-05 (토) 10:05
분 류 오늘의말씀
ㆍ추천: 0  ㆍ조회: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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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2:8-18 외
8    주님, 일어나셔서 주께서 쉬실 그 곳으로 드십시오. 주의 권능 깃들인 법궤와 함께 그 곳으로 드십시오.
9    주의 제사장들이 의로운 일을 하게 해주시고, 주의 성도들도 기쁨의 함성을 높이게 해주십시오.
10    주의 종 다윗에게 약속하셨으니, 주께서 기름 부어서 세우신 그 종을 물리치지 말아 주십시오.
11    주께서 다윗에게 맹세하셨으니, 그는 성실하셔서 변경하지 아니하신다. "네 몸에서 난 자손 가운데서, 한 사람을 왕으로 삼을 것이니, 그가 네 뒤를 이어서 왕위에 앉는다.
12    네 자손이 나와 더불어 맺은 언약을 지키고, 내가 가르친 그 법도를 지키면, 그들의 자손이 대대로 네 뒤를 이어서 왕이 되게 하겠다" 하셨다.
13    주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그 곳을 당신이 계실 곳으로 삼으시기를 원하셔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14    "이 곳은 영원히 내가 쉴 곳, 이 곳을 내가 원하니, 나는 여기에서 살겠다.
15    이 성읍에 먹을거리를 가득하게 채워 주고, 이 성읍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먹을거리를 넉넉하게 주겠다.
16    제사장들로 의로운 일을 하게 하고, 성도들로 기쁨의 함성을 높이게 하겠다.

17    여기에서 나는, 다윗의 자손 가운데서 한 사람을 뽑아서 큰 왕이 되게 하고, 내가 기름 부어 세운 왕의 통치가 지속되게 하겠다.

18    그의 원수들은 수치를 당하게 하지만, 그의 면류관만은 그의 머리 위에서 빛나게 해주겠다."
 
                                                                                                                  시편 132:8-18
 
1    그 때에 주께서 에게, 폭풍이 몰아치는 가운데서 대답하셨다.
2    "네가 누구이기에, 무지하고 헛된 말로 내 지혜를 의심하느냐?
3    이제 허리를 동이고 대장부답게 일어서서, 묻는 말에 대답해 보아라.
4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거기에 있기라도 하였느냐? 네가 그처럼 많이 알면, 내 물음에 대답해 보아라.
5    누가 이 땅을 설계하였는지, 너는 아느냐? 누가 그 위에 측량줄을 띄웠는지, 너는 아느냐?
6    무엇이 땅을 버티는 기둥을 잡고 있느냐? 누가 땅의 주춧돌을 놓았느냐?
7    그 날 새벽에 별들이 함께 노래하였고, 천사들은 모두 기쁨으로 소리를 질렀다.
8    바닷물이 땅 속 모태에서 터져 나올 때에, 누가 문을 닫아 바다를 가두었느냐?
9    구름으로 바다를 덮고, 흑암으로 바다를 감싼 것은, 바로 나다.
10    바다가 넘지 못하게 금을 그어 놓고, 바다를 가두고 문 빗장을 지른 것은, 바로 나다.
11    "여기까지는 와도 된다. 그러나 더 넘어서지는 말아라! 도도한 물결을 여기에서 멈추어라!" 하고 바다에게 명한 것이 바로 나다.
12    네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네가 아침에게 명령하여, 동이 트게 해 본 일이 있느냐? 새벽에게 명령하여, 새벽이 제자리를 지키게 한 일이 있느냐?
13    또 새벽에게 명령하여, 땅을 옷깃 휘어잡듯이 거머쥐고 마구 흔들어서 악한 자들을 털어 내게 한 일이 있느냐?
14    대낮의 광명은 언덕과 계곡을 옷의 주름처럼, 토판에 찍은 도장처럼, 뚜렷하게 보이게 한다.
15    대낮의 광명은 너무나도 밝아서, 악한 자들의 폭행을 훤히 밝힌다.
16    바다 속 깊은 곳에 있는 물 근원에까지 들어가 보았느냐? 그 밑바닥 깊은 곳을 거닐어 본 일이 있느냐?
17    죽은 자가 들어가는 문을 들여다본 일이 있느냐? 그 죽음의 그늘이 드리운 문을 본 일이 있느냐?
18    세상이 얼마나 큰지 짐작이나 할 수 있겠느냐? 이 모든 것을 알고 있다면, 어디 네 말 한 번 들어 보자.
 
                                                                                                         욥기 38:1-18
 
1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께서 마케도니아 여러 교회에 베푸신 은혜를 여러분에게 알리려고 합니다.
2    그들은 큰 환난의 시련을 겪으면서도 기쁨이 넘치고, 극심한 가난에 쪼들리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남에게 베풀었습니다.
3    내가 증언합니다. 그들은, 힘이 닿는 대로 구제하였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힘에 지나도록 자원해서 하였습니다.
4    그들은, 성도들을 구제하는 특전에 동참하게 해 달라고, 우리에게 간절히 청하였습니다.
5    그들은, 우리가 기대한 이상으로, 먼저 자기를 주님께 드리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우리에게 바쳤습니다.
6    그래서 우리는, 디도가 이미 여러분 가운데서 시작한 이 은혜로운 일을 완수하라고 그에게 권하였습니다.
7    여러분은 모든 일에 뛰어납니다. 곧 믿음에서, 말솜씨에서, 지식에서, 열성에서, 우리와 여러분 사이의 사랑에서 그러합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이 은혜로운 활동에서도 뛰어나게 하려는 것입니다.
8    나는 이 말을 명령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의 열성을 말함으로써, 여러분의 사랑도 진실하다는 것을 확인하려고 하는 것뿐입니다.
9    여러분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알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부요하나, 여러분을 위해서 가난하게 되셨습니다. 그것은 그분의 가난하심으로 여러분을 부요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10    이 일에 내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은, 지난해부터 먼저 실행하기 시작하였을 뿐만 아니라 자원하여 한 그 일을, 끝마치는 것이 여러분에게 유익합니다.
11    그러므로 이제는 그 일을 완성하십시오. 여러분이, 자원하여 시작할 때에 보인 그 열성에 어울리게,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그 일을 마무리지어야 합니다.
12    기쁜 마음으로 자기의 형편에 맞게 바치면,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기쁘게 받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없는 것까지 바치는 것을 바라지 않으십니다.
13    나는, 다른 사람들을 편안하게 하고, 그 대신에 여러분을 괴롭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평형을 이루려 합니다.
14    지금 여러분의 넉넉한 살림이 그들의 궁핍을 채워 주면, 그들의 살림이 넉넉해질 때에는, 그들이 여러분의 궁핍을 채워 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평형을 이루는 것입니다.
15    이것은 성경에 기록하기를 "많이 거둔 사람도 남지 않고, 적게 거둔 사람도 모자라지 않았다" 한 것과 같습니다.
 
 
                                                                                                고린도후서 8:1-15
 
 
  • 욥기 37:1-38:41 : 엘리후는 욥에게 자연을 통해 나타난 하나님의 위엄과 능력을 생각하라고 하였다. 그런데 그때 하나님께서 직접 개입하셔서 폭풍 가운데 욥에게 나타나셨다. 그리고 하나님은 욥에게 질문하시고 그의 답변을 요구하셨다.

  • 고린도후서 8:1-8:15 : 바울은 마게도냐에 있는 교회들이 환난 가운데서도 자발적이고 풍성한 연보 활동을 하였음을 밝히면서 더불어 고린도 교인들에게도 자발적인 헌금을 권했는데, 이는 다른 사람을 돌보고 함께 나누기 위함이라고 설명하였다.

  • 시편 132:8-132:18 : 다윗은 언약을 성실히 행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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