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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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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늘의 말씀
작성일 2009-09-06 (일) 09:49
분 류 오늘의말씀
ㆍ추천: 0  ㆍ조회: 721      
IP: 124.xxx.161
http://hnymca.or.kr/cafe/?home.1177.6
시편 133:1-134:3 외
1    그 얼마나 아름답고 즐거운가! 형제자매가 어울려서 함께 사는 일!
2    머리 위의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을 타고 흘러서 그 옷깃까지 흘러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 산에 내림과 같구나. 주께서 여기에 복을 약속하셨으니, 그 복은 곧 영생이다.

1    밤에 주의 집에 서 있는 주의 모든 종들아, 주님을 송축하여라.
2    성소를 바라보면서, 너희의 손을 들고 주님을 송축하여라.
3    하늘과 땅을 지으신 주님께서 시온에서 너희에게 복을 내려 주시기를!

 
                                                                                   시편 133:1-134:3
 
1    주께서 또 에게 말씀하셨다.
2    전능한 하나님과 다투는 아, 네가 나를 꾸짖을 셈이냐? 네가 나를 비난하니, 어디, 나에게 대답해 보아라.
3    그 때에 이 주께 대답하였다.
4    저는 비천한 사람입니다. 제가 무엇이라고 감히 주님께 대답할 수 있겠습니까? 다만 손으로 입을 막을 뿐입니다.
5    이미 말을 너무 많이 했습니다. 더 할 말이 없습니다.
6    그러자 주께서 폭풍 가운데서 다시 말씀하셨다.
7    이제 허리를 동이고 대장부답게 일어서서, 내가 묻는 말에 대답하여라.
8    아직도 너는 내 판결을 비난하려느냐? 네가 자신을 옳다고 하려고, 내게 잘못을 덮어씌우려느냐?
9    네 팔이 하나님의 팔만큼 힘이 있느냐? 네가 하나님처럼 천둥소리 같은 우렁찬 소리를 낼 수 있느냐?
10    어디 한 번 위엄과 존귀를 갖추고, 영광과 영화를 갖추고,
11    교만한 자들을 노려보며, 네 끓어오르는 분노를 그들에게 쏟아 내고, 그들의 기백을 꺾어 보아라.
12    모든 교만한 자를 살펴서 그들을 비천하게 하고, 악한 자들을 그 서 있는 자리에서 짓밟아서
13    모두 땅에 묻어 보아라. 모두 얼굴을 천으로 감아서 무덤에 뉘어 보아라.
14    그렇게만 할 수 있다면, 나는 너를 찬양하고, 네가 승리하였다는 것을 내가 인정하겠다.

                                                                                    욥기 40:1-14
 
16    내가 여러분에게 쏟는 것과 같은 열성을 디도의 마음에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17    그는 우리의 요청을 받아들였을 뿐만 아니라, 더욱 열심을 내서, 자진하여 여러분에게로 갔습니다.
18    우리는 그와 함께 형제 한 사람을 보냈습니다. 이 형제는 복음을 전하는 일로 모든 교회로부터 칭찬을 받는 사람입니다.
19    그뿐만 아니라, 그는 여러 교회가 우리의 여행 동반자로 뽑아 세운 사람으로서, 우리가 수행하고 있는 이 은혜로운 일을 돕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우리의 좋은 뜻을 이루려고, 이 일을 합니다.
20    우리가 맡아서 봉사하고 있는 이 많은 헌금을 두고, 아무도 우리를 비난하지 못하게 하려고 우리는 조심합니다.
21    우리는, 주님 앞에서 뿐만 아니라, 사람들 앞에서도, 좋은 일을 바르게 하려고 합니다.
22    우리는 그들과 함께 형제를 또 한 사람 보냈습니다. 우리는, 그가 모든 일에 열성이 있음을 여러 번 확인하였습니다. 지금 그는 여러분에게 큰 신뢰를 가지고 있으므로, 더욱더 열심을 내고 있을 것입니다.
23    디도로 말하면, 그는 내 동료요, 여러분을 위한 내 동역자입니다. 그리고 그와 같이 간 우리의 형제들로 말하면, 그들은 여러 교회의 심부름꾼들이요, 그리스도의 영광입니다.
24    그러므로 여러분은 그들에게 여러분의 사랑을 보여 주십시오. 그러면 그들을 파견한 교회들이 그것을 보고서, 우리가 그들에게 여러분을 자랑한 것이 참된 것이었음을 확인할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8:16-24
 
 
  • 욥기 39:1-40:24 : 하나님께서는 자연 세계에 관한 여러 가지 질문을 하시면서 욥에게 대답을 요구하셨다. 그러자 욥은 자신은 미천하여 하나님께 대답할 수 없다고 고백하였다. 하나님께서는 하마에 대하여 설명하시면서 욥에게 교만을 버릴 것과 욥을 지으신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나타내셨다.

  • 고린도후서 8:16-8:24 : 바울은 거액의 연보를 관리하고 불미스러운 일을 방지하기 위해 디도 일행을 파송하면서, 고린도 교인들에게 사랑을 증거하는 자들이 될 것을 당부하였다.

  • 시편 133:1-134:3 : 시인은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아름답다고 하면서 야웨를 송축하고 있다. [다윗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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