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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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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늘의 말씀
작성일 2009-09-08 (화) 08:53
분 류 오늘의말씀
ㆍ추천: 0  ㆍ조회: 585      
IP: 124.xxx.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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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5:1-12 외
1    할렐루야. 주의 이름을 찬송하여라. 주의 종들아, 찬송하여라.

2    주의 집 안에, 우리 하나님의 집 뜰 안에 서 있는 사람들아,
3    주님은 선하시니, 주님을 찬송하여라. 그가 은혜를 베푸시니, 그의 이름 찬송하여라.
4    주께서는 야곱을 당신의 것으로 택하시며, 이스라엘을 가장 소중한 보물로 택하셨다.
5    나는 알고 있다. 주님은 위대하신 분이며, 어느 신보다 더 위대하신 분이시다.
6    주님은, 하늘에서도 땅에서도, 바다에서도 바다 밑 깊고 깊은 곳에서도, 어디에서나, 뜻하시는 것이면 무엇이든, 다 하시는 분이다.
7    땅 끝에서 안개를 일으키시고, 비를 내리시려 번개를 치시고, 바람을 창고에서 끌어내기도 하신다.
8    이집트에서 태어난 맏이는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모두 치셨다.
9    이집트야, 주께서 표적과 기사를 너희에게 나타내셨다. 바로의 모든 신하에게 나타내 보이셨다.
10    주께서 많은 나라를 치시고 힘이 있는 왕들을 죽이셨으니,
11    아모리시혼, 바산, 가나안의 모든 왕이 그들이다.
12    주께서 땅을 당신의 백성에게 유산으로 주셨으니, 당신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그 땅을 주셨다.
 
                                                                               시편 125:1-12
 
1    유대에 있는 성도들을 돕는 일을 두고, 나는 더 이상 여러분에게 글을 써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2    나는 여러분의 열성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는 마케도니아 사람들에게 "아가야에서는 지난해부터 준비가 되어 있다" 하고 자랑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열성을 듣고서, 많은 사람이 분발하였습니다.
3    내가 이 형제들을 보낸 것은, 우리가 이 일로 여러분을 자랑한 것이 헛되지 않게 하려는 것이고, 내가 마케도니아 사람들에게 자랑삼아 말한 대로, 여러분이 준비하고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4    혹시 마케도니아 사람들이 나와 함께 그리로 가서, 여러분이 준비하지 않은 것을 보게 되면, 여러분은 말할 것도 없고, 우리가 이런 확신을 가진 것 때문에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까 하고 염려합니다.
5    그러므로 나는 그 형제들에게 권면하여, 나보다 먼저 여러분에게로 가서, 여러분이 전에 약속한 선물을 준비해 놓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렇게 해서, 여러분이 이 선물을, 억지로가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난 선물로 마련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6    요점은 이러합니다. 적게 심는 사람은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사람은 많이 거둡니다.
7    각자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해야 하고, 아까워하면서 내거나, 마지 못해서 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기쁜 마음으로 내는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8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온갖 은혜를 넘치게 주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모든 일에 여러분이 쓸 것을 언제나 넉넉하게 가지게 되어서, 온갖 선한 일을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9    이것은 성경 말씀에 기록한 바 "그가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뿌려 주셨으니, 그의 의로우심이 영원하다" 한 것과 같습니다.

10    심는 사람에게 심을 씨와 먹을 양식을 공급해 주시는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도 씨를 마련해 주시고, 그것을 여러 갑절로 늘려 주시고, 여러분의 의의 열매를 증가시켜 주실 것입니다.
11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모든 일에서 부요하게 하시므로, 여러분이 후하게 헌금을 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여러분의 헌금을 전달하면, 많은 사람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게 될 것입니다.
12    여러분이 수행하는 이 봉사의 일은 성도들의 궁핍을 채워 줄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께 감사를 넘치게 드리게 할 것입니다.
13    여러분의 이 봉사의 결과로, 그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하나님께 순종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고백하고, 또 그들과 모든 다른 사람에게 너그럽게 도움을 보낸다는 사실이 입증되었기 때문입니다.
14    그들은 또한 여러분에게 주신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를 보고, 여러분을 그리워하면서, 여러분을 위해 기도할 것입니다.
15    말로 다 형언할 수 없는 선물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고린도후서 9:1-15

 

1    이 주께 대답하였다.
2    주께서는 못하시는 일이 없으시다는 것을, 이제 저는 알았습니다. 주님의 계획은 어김없이 이루어진다는 것도, 저는 깨달았습니다.
3    잘 알지도 못하면서, 감히 주님의 뜻을 흐려 놓으려 한 자가 바로 저입니다. 깨닫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말을 하였습니다. 제가 알기에는, 너무나 신기한 일들이었습니다.
4    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들어라. 내가 말하겠다. 내가 물을 터이니, 내게 대답하여라" 하셨습니다.
5    주님이 어떤 분이시라는 것을, 지금까지는 제가 귀로만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제가 제 눈으로 주님을 뵙습니다.
6    그러므로 저는 제 주장을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잿더미 위에 앉아서 회개합니다.
7    주께서는 에게 말씀을 마치신 다음에, 데만 사람 엘리바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와 네 두 친구에게 분노한 것은, 너희가 나를 두고 말을 할 때에, 내 종 처럼 옳게 말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8    그러므로 이제 너희는, 수송아지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를 마련하여, 내 종 에게 가지고 가서, 너희가 용서받을 수 있도록 번제를 드려라. 내 종 이 너희를 용서하여 달라고 빌면, 내가 그의 기도를 들어줄 것이다. 너희가 나를 두고 말을 할 때에, 내 종 처럼 옳게 말하지 않고, 어리석게 말하였지만, 내가 그대로 갚지는 않을 것이다."
9    그래서 데만 사람 엘리바스수아 사람 빌닷나아마 사람 소발이 가서,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하니, 주께서 의 기도를 들어주셨다.
10    이 주께, 자기 친구들을 용서해 주시라고 기도를 드리고 난 다음에, 주께서 의 재산을 회복시켜 주셨는데, 이 이전에 가졌던 모든 것보다 배나 더 돌려주셨다.

                                                                                                   욥기 42:1-10

 

  • 욥기 41:1-42:17 : 하나님은 악어에 대하여 설명하시면서 인간의 한계를 나타내시고, 하나님의 주권적인 능력을 보여 주셨다. 이에 욥은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자신의 미천함을 깨닫고 자신의 무지한 말과 교만을 회개하였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엘리바스에게 욥의 친구들이 올바르지 못했다고 책망하셨고, 욥은 친구들을 위해 야웨께 번제를 드렸다. 그 후 하나님께서는 욥에게 갑절의 복을 주셨다.

  • 고린도후서 9:1-9:15 : 바울은 마게도냐인들과 함께 고린도에 갔을 때 연보가 준비되지 않아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으로 형제들을 미리 보내어 준비케 하였다. 그리고 연보는 인색함이나 억지로 하지 말고 자발적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권면하였다.

  • 시편 135:1-135:12 : 시인은 야웨의 선하심과 아름다운 그의 이름을 찬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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