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트 PHP
총액 : 원
2009년 회비후원 : 건

오늘의말씀

HOME / 본회퍼 평신도훈련원 / 오늘의말씀
작성자 오늘의 말씀
작성일 2009-09-08 (화) 09:08
분 류 오늘의말씀
ㆍ추천: 0  ㆍ조회: 665      
IP: 124.xxx.161
http://hnymca.or.kr/cafe/?home.1179.6
시편 135:13-21 외
13    주님, 주의 이름이 영원히 빛날 것입니다. 주님, 주님을 기념하는 일이 대대로 계속될 것입니다.
14    주께서 당신의 백성을 변호해 주시고, 당신의 종들을 위로하여 주신다.
15    다른 나라의 우상들은 은과 금으로, 사람이 손으로 만든 것이므로,
16    입이 있어도 말을 못하고, 눈이 있어도 볼 수 없고,
17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입으로 숨도 쉴 수 없으니,
18    우상을 만든 자들과 우상을 의지하는 자들은 누구나 우상과 같이 될 것이다.
19    이스라엘 가문아, 주님을 송축하여라. 아론 가문아, 주님을 송축하여라.
20    레위 가문아, 주님을 송축하여라.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주님을 송축하여라.
21    예루살렘에 계시는 주님, 시온에서 드리는 찬송을 받아 주십시오. 할렐루야.

 
                                                                     시편 135:13-21
 
11    하나님은 모든 것이 제때에 알맞게 일어나도록 만드셨다. 더욱이,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과거와 미래를 생각하는 감각을 주셨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이 하신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깨닫지는 못하게 하셨다.
12    이제 나는 깨닫는다. 기쁘게 사는 것, 살면서 좋은 일을 하는 것, 사람에게 이보다 더 좋은 것이 무엇이랴!
13    사람이 먹을 수 있고, 마실 수 있고, 하는 일에 만족을 누릴 수 있다면, 이것이야말로 하나님이 주신 은총이다.
14    이제 나는 알았다.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일은 언제나 한결같다. 거기에다가는 보탤 수도 없고 뺄 수도 없다. 하나님이 이렇게 하시니 사람은 그를 두려워할 수밖에 없다.
15    지금 있는 것 이미 있던 것이고, 앞으로 있을 것도 이미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하신 일을 되풀이하신다.
16    나는 세상에서 또 다른 것을 보았다. 재판하는 곳에 악이 있고, 공의가 있어야 할 곳에 악이 있다.
17    나는 마음 속으로 생각하였다. "의인도 악인도 하나님이 심판하실 것이다. 모든 일에는 때가 있고, 모든 행위는 심판받을 때가 있기 때문이다."
18    나는 또 마음 속으로 생각하였다. "하나님은, 사람이 짐승과 마찬가지라는 것을 깨닫게 하시려고 사람을 시험하신다.
19    사람에게 닥치는 운명이나 짐승에게 닥치는 운명이 같다. 같은 운명이 둘 다를 기다리고 있다. 하나가 죽듯이 다른 하나도 죽는다. 둘 다 숨을 쉬지 않고는 못 사니, 사람이라고 해서 짐승보다 나을 것이 무엇이냐? 모든 것이 헛되다.
20    둘 다 같은 곳으로 간다. 모두 흙에서 나와서, 흙으로 돌아간다.
21    사람의 영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영은 아래로 내려간다고 하지만, 누가 그것을 알겠는가?"
22    그리하여 나는, 사람에게는 자기가 하는 일에서 보람을 느끼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는 것을 알았다. 그것은 곧 그가 받은 몫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죽은 다음에, 그에게 일어날 일들을 누가 그를 데리고 다니며 보여 주겠는가?
 
                                                                                전도서 3:11-22
 
 
  • 전도서 1:1-3:22 : 하나님을 떠난 지혜, 부, 쾌락, 인간의 운명과 노력, 그리고 생명까지 모든 것이 헛되다고 하였다. 그러나 갑자기 인생에 대한 행복과 희망에 찬 어조로 바뀌면서 모든 일에는 기한이 있고 그 목적을 이룰 때가 있다고 하였다.

  • 고린도후서 10:1-10:18 : 바울은 하나님께서 주신 권세를 병기(兵器)삼아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것을 깨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복종시켜야 한다고 하였다. 또한 하나님께서 나눠 주신 분량에 따라 주 안에서 자랑하라고 권면하였다.

  • 시편 135:13-135:21 : 시인은 야웨를 경배하는 모든 이들에게 야웨를 찬양하라고 권면하고 있다.

  •  
    하남기독교청년회 ㅣ 운영자에게메일보내기
    465-120 하남시 창우동 518 부영상가 403호 전화: 031-796-4222 ㅣ 팩스: 031-796-4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