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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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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늘의 말씀
작성일 2009-09-09 (수) 14:08
분 류 오늘의말씀
ㆍ추천: 0  ㆍ조회: 685      
IP: 124.xxx.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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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6:1-9 외
1    주님께 감사하여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2    모든 신들 가운데 가장 크신 하나님께 감사하여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3    모든 주 가운데 가장 크신 주님께 감사하여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4    홀로 큰 기적을 일으키신 분께 감사하여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5    지혜로 하늘을 만드신 분께 감사하여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6    물 위에 땅을 펴 놓으신 분께 감사하여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7    큰 빛들을 지으신 분께 감사하여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8    낮을 다스릴 해를 지으신 분께 감사하여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9    밤을 다스릴 달과 별을 지으신 분께 감사하여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시편 136:1-9
 
 
1    나는 또 세상에서 벌어지는 온갖 억압을 보았다. 억눌리는 사람들이 눈물을 흘려도, 그들을 위로하는 사람이 없다. 억누르는 사람들은 폭력을 휘두르는데, 억눌리는 사람들을 위로하는 사람이 없다.
2    그래서 나는, 아직 살아 숨쉬는 사람보다는, 이미 숨이 넘어가 죽은 사람이 더 복되다고 말하였다.
3    그리고 이 둘보다는, 아직 태어나지 않아서 세상에서 저질러지는 온갖 못된 일을 못 본 사람이 더 낫다고 하였다.
4    온갖 노력과 성취는 바로 사람끼리 갖는 경쟁심에서 비롯되는 것임을 나는 깨달았다. 그러나 이 수고도 헛되고,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다.
5    "어리석은 사람은 팔짱을 끼고 앉아서, 제 몸만 축낸다"고 하지만,
6    적게 가지고 편안한 것이, 많이 가지려고 수고하며 바람을 잡는 것보다 낫다.
7    나는 세상에서 헛된 것을 또 보았다.
8    한 남자가 있다. 자식도 형제도 없이 혼자 산다. 그러나 그는 쉬지도 않고 일만 하며 산다. 그렇게 해서 모은 재산도 그의 눈에는 차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그는 가끔, "어찌하여 나는 즐기지도 못하고 사는가? 도대체 내가 누구 때문에 이 수고를 하는가?" 하고 말하니, 그의 수고도 헛되고, 부질없는 일이다.
9    혼자보다는 둘이 더 낫다. 두 사람이 함께 일할 때에,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10    그 가운데 하나가 넘어지면, 다른 한 사람이 자기의 동무를 일으켜 줄 수 있다. 그러나 혼자 가다가 넘어지면, 딱하게도, 일으켜 줄 사람이 없다.
11    또, 둘이 누우면 따뜻하지만, 혼자라면 어찌 따뜻하겠는가?
12    혼자 싸우면 지지만, 둘이 힘을 합하면 적에게 맞설 수 있다.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
 
                                                                                                  전도서 4:1-12
 
1    여러분은 내가 좀 어리석은 말을 하더라도, 용납해 주시기 바랍니다. 꼭 나를 용납해 주십시오.
2    나는, 하나님께서 질투하심과 같이, 여러분을 두고 질투합니다. 나는 여러분을 순결한 처녀로 오직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바치려고, 그리스도와 정혼을 시켰습니다.
3    그러나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뱀이 그 간사한 꾀로 하와를 속인 것과 같이, 여러분의 생각이 부패해서, 여러분이 그리스도께 바치는 진실함과 순결함을 저버리지나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4    어떤 사람이 와서, 우리가 전하지 않은 다른 예수를 전해도, 여러분은 그러한 사람을 잘도 용납합니다. 여러분은 우리에게서 받지 않은 다른 영을 잘도 받아들이고, 우리에게서 받지 않은 다른 복음을 잘도 받아들입니다.
5    나는 저 가장 위대하다는 사도들보다 조금도 못할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6    내가 말에는 능하지 못할는지 모르지만, 지식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모든 일에서 여러 가지로 여러분에게 나타내 보였습니다.
7    나는 여러분을 높이려고 나 스스로를 낮추었고, 또 하나님의 복음을 값없이 여러분에게 전하였습니다. 그렇게 한 것이 죄라도 된다는 말입니까?
8    나는 여러분에게 봉사하려고 다른 교회들에게서 비용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다른 말로 하면, 내가 다른 교회에서 빼앗은 셈입니다.
9    내가 여러분과 같이 있는 동안에 빈곤하였지만, 여러분 가운데서 어느 누구에게도 폐를 끼친 일이 없습니다. 마케도니아에서 온 형제자매들이 나에게 필요한 것을 채워 주었습니다. 나는 모든 일에 여러분에게 짐이 되지 않으려고 애썼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
10    내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진실을 걸고 말합니다만, 아가야 지방에서는 아무도 나의 이런 자랑을 막지 못할 것입니다.
11    내가 왜 이렇게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내가 여러분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입니까? 내가 여러분을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알고 계십니다.
12    나는 지금 하고 있는 대로 앞으로도 하겠습니다. 그것은 우리와 똑같은 식으로 일을 한다고 자랑하려는 기회를 노리고 있는 사람들에게서, 그러한 기회를 잘라 없애려는 것입니다.
13    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들이어서,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입니다.
14    그러나 놀랄 것은 없습니다. 사탄도 빛의 천사로 가장합니다.
15    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이 의의 일꾼으로 가장한다고 해서, 조금도 놀랄 것이 없습니다. 그들의 마지막은, 그들이 한 대로 될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11:1-15
 
  • 전도서 4:1-6:12 : 전도자는 인간의 수고와 부귀가 헛되다고 하면서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하였다. 또한 해 아래서는 폐단이 많다고 하면서 인간 만사의 헛됨이 불가피함을 이야기하였다.

  • 고린도후서 11:1-11:15 :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이 자신이 전한 복음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거짓된 가르침에 미혹되자, 이를 책망하면서 그리스도에게서 떠나 부패하게 하는 거짓 사도들을 경계하라고 하였다.

  • 시편 136:1-136:9 : 시인은 세상 만물을 창조하신 야웨께 감사의 찬양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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