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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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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늘의 말씀
작성일 2009-02-11 (수) 10:32
분 류 오늘의말씀
ㆍ추천: 0  ㆍ조회: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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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7:1-6 외
1    주님이 나의 빛, 나의 구원이신데,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랴? 주님이 내 생명의 피난처이신데,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랴?
2    나의 대적자들, 나의 원수들, 저 악한 자들이 나를 잡아먹으려고 다가왔다가, 비틀거리며 넘어졌구나.
3    군대가 나를 치려고 에워싸도, 나는 무섭지 않네. 원수들이 나를 친다 해도,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만 의지하려네.
4    내가 주께 청한 한 가지 소원, 그 하나만을 얻으려고 애쓸 것이니, 한평생 주의 집에 살면서 주의 자비로우신 모습을 보는 것과, 성전에서 주님과 의논하면서 살아가는 오직 그것뿐이다.
5    재난의 날이 오면, 주의 초막 속에 나를 숨겨 주시고, 주의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감추시며, 반석 위에 나를 올려서 높여 주실 것이니,
6    그 때에 나는 나를 에워싼 저 원수들을 내려다보면서, 머리를 높이 치켜들겠다. 그의 장막에서 환성을 올리며 제물을 바치고, 악기를 가지고 주님을 찬양하겠다.

                                                                                                        시편 27:1-6 외
 
9    성막 뜰을 두르는 울타리를 만들어라. 가는 실로 짠 모시 휘장으로 울타리를 두르도록 하여라. 남쪽 휘장은 길이가 백 자가 되게 하여라.
10    휘장을 칠 기둥 스물과 그 밑받침 스물을 놋쇠로 만들고, 그 기둥의 갈고리와 고리를 은으로 만들어라.
11    북쪽에도 마찬가지로, 그 길이가 백 자가 되는 휘장을 치고, 기둥 스물과 밑받침 스물을 놋쇠로 만들고, 그 기둥의 갈고리와 고리를 은으로 만들어라.
12    해 지는 쪽인 서쪽 울타리에 칠 휘장의 길이는 쉰 자로 하고, 기둥 열 개와 밑받침 열 개를 만들어라.
13    해 뜨는 쪽인 동쪽 울타리도 그 길이를 쉰 자로 하여라.
14    동쪽의 정문 한쪽에 밑받침 셋을 놓고서, 그 위에 기둥 셋을 세운 다음에, 열다섯 자 되는 휘장을 쳐라.
15    다른 한쪽에도 밑받침 셋을 놓고서, 그 위에 기둥 셋을 세운 다음에, 열다섯 자 되는 휘장을 쳐라.
16    동쪽 울타리의 정문에 칠 막은, 청색 실과 자주색 실과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모시 실로 수를 놓아 짠 것으로, 그 길이가 스무 자가 되는 막을 만들어서 치되, 밑받침 넷을 놓고 그 위에 기둥 넷을 세운 다음, 그것을 쳐라.
17    울타리 사면의 기둥에는 모두 은고리와 은 갈고리를 달고, 그 밑받침은 놋쇠로 하여라.
18    울타리를 두른 뜰의 길이는 백 자, 너비는 쉰 자, 높이는 다섯 자로 하여라. 가는 실로 짠 모시를 둘러 치되, 놋쇠로 된 밑받침을 받쳐야 한다.
19    성막에서 각종 제사에 쓰는 기구와 성막의 말뚝과 울타리의 말뚝은 모두 놋쇠로 만들어야 한다.
20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올리브를 찧어서 짜낸 깨끗한 기름을 가져다가 등불을 켜게 하되, 그 등불은 늘 켜 두어라.
21    아론과 그 아들들은 그것을 회막 안의 증거궤 앞에 쳐놓은 휘장 밖에 켜 두어서, 저녁부터 아침까지 주 앞에서 꺼지지 않도록 보살펴야 한다.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이 대대로 길이 지켜야 할 규례이다.
 
                                                                                                      출애굽 27:9-21
 
57    예수를 잡은 사람들은 그를 대제사장 가야바에게로 끌고 갔다. 거기에는 율법학자들과 장로들이 모여 있었다.
58    그런데 베드로는 멀찍이 떨어져서 예수를 뒤따라 대제사장의 집 안마당에까지 갔다. 그는 결말을 보려고, 안으로 들어가서 하인들 틈에 끼어 앉아 있었다.
59    대제사장들과 온 의회가 예수를 사형에 처하려고, 그를 고소할 거짓 증거를 찾고 있었다.
60    많은 사람이 나서서 거짓으로 증언하였으나, 쓸 만한 증거는 얻지 못하였다. 그런데 마침내 두 사람이 나서서
61    말하기를 "이 사람이 하나님의 성전을 허물고, 사흘 만에 세울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하였다.
62    그러자, 대제사장이 일어서서, 예수께 말하였다. "이 사람들이 그대에게 불리하게 증언하는 데도, 아무 답변도 하지 않소?"
63    그러나 예수께서는 잠자코 계셨다. 그래서 대제사장이 예수께 말하였다. "내가 살아 계신 하나님께 맹세하고 그대에게 명령하니 대답하시오. 그대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요?"
또는 '메시아'. 그리스도그리스어이고 메시아히브리어임. 둘 다 '기름부음 받은 사람'을 뜻함

64    예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당신이 말하였소. 내가 당신들에게 다시 말하오. 이제로부터 당신들은, 인자가 권능의 보좌 오른쪽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오."
65    그 때에 대제사장은 자기 옷을 찢고, 큰소리로 "그가 하나님을 모독하였소. 이제 우리에게 무슨 증인들이 더 필요하겠소? 보시오, 여러분은 방금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들었소.
66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그들은 대답하기를 "그는 사형을 받아야 합니다" 하였다.
67    그 때에 그들은 그의 얼굴에 침을 뱉고, 그를 주먹으로 치고, 또 더러는 손바닥으로 때리기도 하며,
68    말하기를 "그리스도야, 너를 때린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맞추어 보아라" 하였다.
 
                                                                                                                      마태 26:57-68   
 

  • 출애굽기 26:1-27:21 : 하나님께서 성막 덮개인 네 앙장과 성막의 골격인 48개의 널판, 성막 안에 있는 두 종류의 휘장, 번제단 및 부속 기구들, 그리고 성막의 울타리 등의 식양을 계시하셨다. 또한 등대의 기름과 그 관리법도 계시해 주셨다.

  • 마태복음 26:47-26:68 : 예수님께서는 가룟 유다가 이끌고 온 무리에게 체포되셨고, 이를 본 제자들은 모두 도망했다. 대제사장 가야바 앞에 끌려 온 예수님께서는 대제사장과 공회원들에게 심문을 받으셨다. 이들은 온갖 거짓 증거로 예수님을 정죄하려 하였다.

  • 시편 27:1-27:6 : 다윗은 피난처되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에게 일생을 맡겼으므로 두려움이 없다고 노래하고 있다. [다윗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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