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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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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늘의 말씀
작성일 2009-03-04 (수) 09:38
분 류 오늘의말씀
ㆍ추천: 0  ㆍ조회: 556      
IP: 115.xxx.202
http://hnymca.or.kr/cafe/?home.948.6
시편 38:1-14 외
1    주님, 주의 분노로 나를 책망하지 마시고, 주의 진노로 나를 벌하지 말아 주십시오.
2    아, 주님의 화살이 나를 꿰뚫으며, 주님의 손이 나를 짓누릅니다.
3    주께서 노하시므로, 나의 몸에 성한 곳이 없습니다. 내가 지은 죄 때문에, 이 몸에 성한 데가 없습니다.
4    내 잘못이 바로 내 머리에까지 미치니, 이 무거운 짐을 내가 더는 견딜 수 없습니다.
5    내 몸의 상처가 곪아터져 악취를 내니 이 모두가 나의 어리석음 때문입니다.
6    더 떨어질 데 없이 무너져 내린 이 몸, 온종일 슬픔에 잠겨 있습니다.
7    허리에 열기가 가득하니, 이 몸에 성한 데라고는 하나도 없습니다.
8    이 몸이 이토록 쇠약하여 이지러졌기에, 가슴이 미어지도록 신음하며 울부짖습니다.
9    아, 주님, 나의 모든 소원, 주께서 다 아십니다. 나의 모든 탄식, 주님 앞에 숨길 수 없습니다.
10    심장은 거칠게 뛰고, 기력은 다 빠지고, 눈조차 빛을 잃고 말았습니다.
11    친구들과 이웃들이 내 상처를 바라보곤 비켜섭니다. 가족들마저 나를 멀리합니다.
12    내 목숨을 노리는 자들이 올무를 놓고, 내 불행을 바라는 자들이 악담을 퍼부으며, 온종일 해칠 일을 모의합니다.
13    그러나 나는 아예 귀머거리가 되어 듣지 않았고, 벙어리가 되어 입을 열지 않았습니다.
14    참으로 나는 듣지 못하는 사람처럼 되었고, 입은 있어도, 항변할 말이 없는 사람처럼 되었습니다.

                                                                                        
                                                                                                        시편 38:1-14 외
 
26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7    "일곱째 달 열흘날은 속죄일이다. 너희는 이 날에, 거룩한 모임을 열고 고행하며, 주께 살라 바치는 제물을 드려야 한다.

28    이 날은 속죄일, 곧 주 너희의 하나님 앞에서 속죄예식을 올리는 날이므로, 이 날 하루 동안은 어떤 일도 해서는 안 된다.
29    이 날에 고행하지 않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 백성에게서 끊어지게 하여야 한다.
30    누구든지 이 날에 어떤 일이라도 하면, 내가 그를 백성 가운데서 끊어 버리겠다.
31    이 날 너희는 어떤 일도 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너희가 사는 모든 곳에서, 너희가 대대로 영원히 지켜야 할 규례이다.
32    이 날은 너희가 반드시 쉬어야 할 안식일이며, 고행을 하여야 하는 날이다. 그 달 아흐렛날 저녁부터 시작하여 그 다음날 저녁까지, 너희는 아무 일도 하지 말고 쉬어야 한다."
 
                                                                                                 레위기 23:26-32
 
 27    그들은 다시 예루살렘에 들어갔다. 예수께서 성전 뜰을 거닐고 계실 때에,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과 장로들이 예수께로 와서
28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합니까? 누가 당신에게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권한을 주었습니까?" 하고 물었다.
29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도 너희에게 한 가지를 물어 보겠으니, 나에게 대답해 보아라. 그러면 내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를 너희에게 말하겠다.
30    요한의 세례가 하늘에서 온 것이냐, 사람에게서 온 것이냐? 내게 대답해 보아라."
31    그들은 자기들끼리 의논하며 말하였다. "'하늘에서 왔다'고 말하면 '어찌하여 그를 믿지 않았느냐'고 할 것이다.
32    그렇다고 해서 '사람에게서 왔다'고 대답할 수도 없지 않은가?" 그들은 무리를 무서워하고 있었다. 무리가 모두 요한을 참 예언자로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33    그래서 그들이 예수께 대답하기를, "모르겠습니다" 하였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도 내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를 너희에게 말하지 않겠다."

 
                                                                                               마가 11:27-33
 
 
  • 레위기 23:1-23:44 : 이스라엘 백성들은 야웨의 절기들을 지켜야 했다. 야웨의 절기는 안식일, 유월절, 초실절, 오순절, 나팔절, 속죄일, 초막절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절기들을 지킴으로써 하나님의 구속의 역사와 축복의 역사를 기념하고 선포하였다.

  • 마가복음 11:27-12:17 :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정죄할 목적으로 예수님에게 권세와 납세에 관한 질문을 하였다.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악한 농부의 비유를 들어 심판을 경고하셨다.

  • 시편 38:1-38:14 : 다윗은 육체적인 질병과 사랑하는 자들로부터 소외당하는 고통을 하나님께 호소하고 있다. [다윗의 기념케 하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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