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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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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늘의 말씀
작성일 2009-03-07 (토) 18:38
분 류 오늘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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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40:1-10 외
1    내가 간절히 주님을 기다렸더니, 주께서 나를 굽어보시고, 나의 울부짖음을 들어 주셨네.
2    주께서 나를 절망의 구덩이에서 건져 주시고, 진흙 수렁에서 나를 건져 주셨네. 내가 반석을 딛고 서게 해주시고 내 걸음을 안전하게 해주셨네.
3    주께서 나의 입에 새 노래를, 우리 하나님께 드릴 그 찬송을 담아 주셨기에, 수많은 사람들이 나를 보고 두려운 마음으로 주님을 의지하네.
4    복되어라, 주님을 신뢰하여 오만한 자와 거짓말을 하는 자에게 빠져들지 않는 사람.

5    주, 나의 하나님, 주께서는 놀라운 일을 많이 하시며, 우리 위한 계획을 많이도 세우셨으니, 주님과 견줄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내가 널리 알리고 전파하려 해도 이루 헤아릴 수도 없이 많습니다.
6    제사나 예물도, 주께서는 원하지 않으시고 번제나 속죄제도 요구하지 않으십니다. 주께서는 오히려 내 두 귀를 열어 주셨으니,
7    이제야 나는 대답하였습니다. "내가 여기 있습니다. 나에게 주신 주의 교훈이 율법책에 있습니다.
8    나의 하나님,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거워합니다. 주의 법을 제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하고 고백하였습니다.
9    나는 많은 회중 앞에서, 주께서 나를 구원하신 기쁜 소식을 전하였습니다. 주께서 아시듯이, 내가 입을 다물고 있지 않았습니다.
10    나를 구원하신 주의 의를 나의 가슴 속에 묻어 두지 않았고, 주의 진실과 구원을 말하였습니다. 주의 한결같은 사랑과 그 미쁘심을 많은 회중 앞에서 감추지 않았습니다.

 
                                                                                              시편 40:1-10
 
 
33    나는 너희를 여러 민족 사이로 흩어 버리고, 칼을 뽑아 너희 뒤를 쫓게 할 것이다. 너희가 살던 땅은 버려진 채, 거칠고 쓸모 없이 될 것이며, 너희가 살던 마을들은 폐허가 될 것이다.
34    그 때에야 비로소, 땅은 안식을 누릴 것이다. 땅이 그렇게 폐허로 버려져 있는 동안, 곧 너희가 원수들의 나라로 잡혀가 있는 동안에, 비로소 땅은 쉴 것이며, 제 몫의 안식을 누릴 것이다.
35    너희가 그 땅에 사는 동안에는, 안식년이 되어도 땅이 쉬지 못하였지만, 폐허로 버려져 있는 동안에는, 땅이 쉴 것이다.
36    너희 가운데 살아 남은 사람들이 원수의 땅에 끌려가 사는 동안에, 내가 그들의 마음에 공포심을 일으켜, 바람에 나뭇잎 떨어지는 소리만 나도, 칼을 피해 도망가듯, 기겁하고 달아나게 하겠다. 그들은, 아무도 뒤쫓지 않아도 달아나다 넘어질 것이다.
37    아무도 뒤쫓지 않아도, 칼날을 피하여 도망가듯, 서로 엎치락뒤치락 비틀거릴 것이다. 너희는 절대로 너희의 원수들과는 맞설 수 없다.
38    마침내 너희는 망하여, 다른 민족 사이에 흩어질 것이며, 원수들의 땅이 너희를 삼킬 것이다.
39    너희 가운데 살아 남아 원수의 땅으로 끌려간 사람들은, 그 지은 죄 때문에 힘이 약해질 것이다. 조상들이 지은 죄 때문에도, 그들은 힘이 약해질 것이다.
40    그러나 그들이, 자기들이 지은 죄와 조상들이 지은 죄, 곧 그들이 나를 배신하고 나에게 반항한 허물을 고백하면, 또 그들이 나를 거슬렀으므로,
41    내가 그들을 거스르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과, 그래서 내가 그들을 원수가 사는 땅으로 보냈다는 것을 깨닫고, 할례 받지 못한 그들의 마음이 겸손해져서, 자기들이 지은 죄로 벌을 기꺼이 받으면,
42    나는, 야곱과 맺은 언약과 이삭과 맺은 언약과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을 기억하고, 또 그 땅도 기억하겠다.
43    그들에게 버림받은 그 땅은, 오히려 그들이 없는 동안 폐허로 있으면서, 안식을 누릴 것이다. 그 기간에 그들은 내가 명한 법도를 거역한 죄값과 내가 세운 규례를 지키지 않은 죄값을 치를 것이다.
44    비록 그들이 죄값을 치르고 있더라도, 그들이 원수의 땅에 잡혀가 있는 동안에, 나는 절대로 그들을 버리지 않겠다. 미워하지도 않고 멸망시키지도 않겠다. 그래서 그들과 세운 나의 언약을 깨뜨리지 않겠다. 내가 주 그들의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45    그들을 돌보려고, 나는, 내가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낸 그 첫 세대와 맺은 언약을 기억할 것이다.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려고, 뭇 민족이 보는 앞에서 그들을 이끌어 내었다. 나는 주다."
46    이상은 주께서 시내 산에서 모세를 시켜, 주님과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세우신 여러 가지 규례와 법도와 율법이다.

 
                                                                                                               레위기 26:33-46
 
28    "무화과나무에서 비유를 배워라. 그 가지가 연해지고 잎이 돋으면, 너희는 여름이 가까이 온 줄을 안다.
29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인자가 문 앞에 가까이 온 줄을 알아라.
30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끝나기 전에, 이 모든 일이 다 일어날 것이다.
31    하늘과 땅은 없어질지라도, 나의 말은 절대로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32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 33    조심하고, 깨어 있어라. 그 때가 언제인지를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34    그것은 마치 여행하는 사람의 경우와 같은데, 그가 집을 떠날 때에, 자기 종들에게 권한을 주어서, 각 사람에게 할 일을 맡기고, 문지기에게는 깨어 있으라고 명령한다.
35    그러므로 깨어 있어라. 집주인이 언제 올는지, 저녁녘일지, 한밤중일지, 닭이 울 무렵일지, 이른 아침녘일지, 너희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36    주인이 갑자기 오더라도, 너희가 잠자고 있는 것을 보게 되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37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다. 깨어 있어라."
 
                                                                                                                  마가 13:28-37
 
 
  • 레위기 26:40-27:34 : 하나님께서는 사람, 가옥과 토지, 초태생의 생축과 헌물, 십일조에 관한 서원에 대한 규례를 정해 주셨다.

  • 마가복음 13:14-13:37 : 예수께서는 무화과나무의 비유와 깨어 있는 문지기의 비유를 들어 대환난과 예수님의 재림에 관하여 예언하셨다. 예수님은 대환난 때 미혹당하지 않게 깨어 있으라고 말씀하셨다.

  • 시편 40:1-40:10 : 다윗은 큰 위험에서 건져 주신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을 찬양하고 있다. [다윗의 시, 영장으로 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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